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산이 좋은 날
제6영 小塘魚泳 작은 연못에 고기떼 놀고. 본문
728x90
小塘魚泳
方塘未一畝 방당미일무
聊足貯淸漪 료족저청의
魚戱主人影 어희주인영
無心垂釣絲 무심수조사
작은 연못에 고기때 놀고
네모진 연못은 한 이랑도 못되나
맑고 잔잔한 물결 물받이 하기엔 부족함이 없네
주인의 그림자에 고기떼 헤엄쳐 노니
낚시줄 내던질 마음 전혀 없어라.
'한문고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제7영 刳木通流 나무통을 뚫고 흐르는 물. (0) | 2007.10.03 |
---|---|
소쇄원48영 (0) | 2007.10.03 |
戱題/권필 (0) | 2007.10.02 |
제5영 石逕攀危 위험한 돌길을 더위잡아 오르며. (0) | 2007.10.02 |
제4영 負山鼇巖 산을 짊어진 거북바위. (0) | 2007.10.01 |